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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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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롱꼬옥   7372
가슴 한달차 후기입니다!!


진짜 수술하고 욱씬거리는 가슴부여잡고 이게 맞나싶어서 여우야에서 폭풍검색하던게 엊그제인데

이제는 여유있게 올라오는 글보면서ㅋㅋ

특히 아프다는 글 보면.. 그럴때가 있었지..ㅎㅎㅎ 하면서 웃곤합니다.


남들만큼 막 아프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움직이는게 제약이 생기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이제 날도 따땃해지고 슬슬 움직이고 친구들도 만나고 하니 너무 좋아요.

만나는 친구들마다 가슴을 만져보고싶어해서 ㅎㅎ 그것도 즐겁고요. 뭔가 자신감이 생기네요.


역시 가슴수술은 만족도가 제일 높다고 하던데 그말이 맞는거 같아요.

월요일에 4주차로 병원가서 고주파관리 받고 원장샘만나고 왔어요.

원장샘도 흐뭇하고 저도 흐뭇하고 ㅋㅋ

선생님께 더이상 붓기가 빠지지않았으면 좋겠다고..떼쓰고 왔습니다.

원장샘 기다리면서 케어해주시는 선생님께 그동안 궁금했던거 폭풍질문했어요.

다 대답해주시고 혹시 또 궁금한거 있으면 치료실로 전화하라고 ㅋㅋㅋㅋㅋㅋ 저 진상인거죠?? ㅋㅋㅋㅋ


보정브라때문에 답답한거 빼면 뭐 큰 탈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가슴에 감각은 아직이구요.


예전브라입고 찍어봤어요. 아직 모아지진 않아요. 컵이 작아서 가운데가 뜨는걸 누르고 있어서

살짝 모이는 효과를..ㅎㅎ

라운드 315 285입니다. 씨컵보고 있는데 비컵될까봐 아직 속옷은 사놓지 못하겠어요.ㅠㅠ

케어해주시는 샘이 흉곽작아서 씨컵이라고 걱정말랬는데ㅠㅠ 그래도 혹시나요..

브라컵이 작아서 유두가 아슬아슬 가려지네요.


얼른 시간이 지나서 내가슴처럼 한몸이 되길 바랄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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