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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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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래 2018-09-10 오후 3:40:29 1708
무턱보형물 +12일 지났어요


안녕하세요 후기 올립니다 궁금한 거 물어봐주세요!
근데 정말 전.. 다른 분들에 비해 별로 안 힘들었어요 ㅠㅠ
여기서 저보다 겁쟁이인 분 없을걸요 진짜 저 수술하는 날 병원 와서까지 계속 생각했거든요
왜냐하면 마취하다 영원히 잠들어서 죽을까봐랑
유튜브에서 수술 방법 검색해버려서 그게 자꾸 떠올랐거든요

근데 막상 하고 나오니까 좋더라고요 그렇게 아프지도 않고
혹시 교정해보신 분들은 교정기 첫날 느낌(?) 어금니 발치했을 때보다 안 아팠어요!
말하는 것만 (으) 이런 발음 할 때 어눌한 것 빼고 정말 하나도 안 힘들고 진짜 잘먹고 있어요

수술하고 테이프했던 3일동안 샌드위치랑 죽먹고 테이프 떼고 진짜 다 먹었어요..
피자 기본이고 햄버거 포크로 잘라서 먹고 심지어 하나도 안 아파요
지금 딱+12일째 되는 날입니다.  빨리 실밥도 뽑고 싶은데 실밥 무서워서 못 뽑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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