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한지 벌써 세달!
통증조차기억이안나네용 ㅎ
까페돌아다니며 사진만 보다가 제 찌찌를요래올리니..
시간이참빨라요..요즘은 수영복도입고 당당하게어깨쭉~~~~으욱펴고
브이넥 티도입고 아주죠아요 ㅎ
텍스처로해서 마사지도안하구 하루하루 넘편하게살고있어용
갈수록 팩느낌도덜하고 부드러워지는이느낌이 너무죠아용
저는 지금도 가슴을 후회없이 200%만족하고살오용
지방에살어서 혼자기차타고 수술실들어갈땐 눈물이핑돌았는데
열번도가겠어용 ㅎㅎ
지금도까페를 방황하는 님들두 화이팅해서 하루빨리
당당하게! ㅎㅎ 파란속옷은 두달째올렸더사진^^
위 게시글은 Naver 女寓惹(여우야)〃성형수술전문카페 에 올라온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