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월요일날 지방이식과 미스코를했어요.돌잔치를 주말에 치르고 정신없었지만...
마음속에 품었던 거사를 치른다는 마음으로 이식을했네요..
하기전날 긴장해서 밤잠도 설치고 피곤한육신 끌고 수술대에 올랐답니다.
수면 마취라 걱정했는뎅 잠깨고 나니 좀 정신없었던거 빼고 얼굴도 허벅지도 않아파서 놀랐어요.
하고나면 고통이 쓰나미처럼 밀려올줄 알았는뎅 괜한 걱정...참,,,
저는 허벅지에서 지방을 뺐어여...엉덩이 살이 많아서 그쪽에서 하길바랬는뎅...
허벅지나배 지방이 생착률이 높다하시더군여..이제 제 비포사진나갑니다...
약간 돌출이라 사진 잘안찍어서 최근사진이 저거 밖에 없네여~
지방이식당일
당일은 많이붓지도 않고 멍도 별루 없어요.
이마가 나온편이라 이마는 안할줄알았는데 양미간 눈썹뼈 볼 턱끝 팔자 아무튼 풀페이스로 넣었어요,,,
선생님 말라서 많이넣어야한다셔..코도 미스코했구요,,,
코끝이 날렵합니다...
턱끝도뾰족해지고,,, 입도 들어갔네여,,,
집에서 아기보면서 대기하던 우리엄마와동생 딴사람이라며 못알아보겠다고,,
이식후6일째
교회간다고 썬크림 바르고 눈썹그리고 아이라인만했어요...
2-3일째부터 멍도들고 붓기 시작해서 4-5일이 피크예여..지방뺀곳도 쑤시기시작하구요..
신랑은 선풍기 아줌마라 하더군여...일주일째되면서 붓기가 빠지시작해요,,,
멍이들면 썬크림은필수예요,,착색된데여..
8일째 오늘이예요...
6일째되면서 붓기가 빠지면서 일주일넘으면 하루가 달라요...
제얼굴이보이면서 자연스러워지고 있어요,,,
좀더 자리잡음 또 올릴께여~~
위 게시글은 Naver 女寓惹(여우야)〃성형수술전문카페 에 올라온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