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는 얌얌*이에요 *_*
저는 이제 딱 한달째 되었고
비로소 압박밴드를 내몸과 같이 느끼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없으면 허전하다는..ㅋㅋ 그래도 빨리 벗고싶어용
요즘은 팔도 삼백육십도 아무불편없이 다돌아가구
겨드랑이 감각도 거의 돌아왔어요.
가슴도 첨에 붕대푸르고 원장님께서
억지로 모으실때 꺅 하고 비명이나왔지만
지금은 아무리 주물주물해도 아픈건 없꾸요.
자자 그럼 이거다저거다 설명필요없이
사진 업업.
(참고로 맨 마지막사진은 수술전 사진이에용 물론 설명안해도 아시겠지만........)
위 게시글은 Daum 女寓惹(여우야)〃성형수술전문카페 에 올라온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