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안있으면 저도 이제 3개월차로 접어드네요.ㅎㅎ
수술받을 당시엔 정말 긴장도 많이 했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대충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어도 몸매가 확 사는느낌ㅎㅎㅎㅎ
예전같았으면 그렇게 대충 입으면 정말 없어보였을텐데 말이죠ㅎㅎㅎ
예전사진이랑 비교해서 보니까 확실히 느껴지시죠?ㅎㅎㅎㅎ
조만간 또 새로운 사진들 데리고 후기로 찾아뵐게요~~
기대해주세용~~**^^**
위 게시글은 Daum 女寓惹(여우야)〃성형수술전문카페 에 올라온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