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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수술받은지도 47일째 이네요... 전 겨절로 240cc넣었어요... 더 큰걸 원했는데 원장님이 더 큰거 넣으면 이상하다고 골격도 작고 피부층이 마니 안 늘어나서 너무 큰거 넣으면 안이쁘다고 하시길래... 욕심을 버리고... 240 넣었는데... 이제 조금씩 적응되는 상황...ㅎㅎ 첨에는 더 큰거 넣었으면 후회할뻔 했어요~ 붓기때매 너무 커서... 지금은 저한텐 딱!! 적당한거 같아요 병원에서 맛사지 하는 방법도 잘 알려주시고... 체크도 제대로 해주셔서 인지 저도 마니 만족하고 있는상태입니다... 친구가 제꺼 보고 하고싶어해요~ 그래서 친구도 8월 휴가때 한다고 벼르고 있어요... 지금은 여기에서 더 작아지지만 않았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더 작아지면 왠지...서운할듯!! 그래도 예전 가슴보단 커졌기에... 만족은 해요~ 촉감도 이정도면 좋다고 하시고... 아직 보형물 느낌이 나지만... 적어도 1년은지나야 좋아진다니까... 그때까지 열심히 맛사지 하려구여~ 이렇게 이쁘게 되서 너무 좋구요~ 아직 브라는 못하지만... 그래도 옷 입으면 없었을때보다 옷태가 나서 너무 기분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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