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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병원 다녀왔습니다.
수술하고 한달 되어서 사진찍고 원장님 설명을 들었습니다.
항상 가슴이 너무커서 미련해 보이고 어깨에 통증도 있어서 고민이 도었는데 수술후 아주 많이 좋아져서 다행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수술전 남편을 비롯한 아이들이 무슨 수술 이냐고 하면서 반대를 많이 했거든요.그런데 수술이 무사히 잘 끝나고나니 정말 행복합니다.
아직은 회복 기간이라서 상처가 보이지만 계속 좋아질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서 있습니다.
수술을 허락해준 남편 에게도 고맙고 무사히 잘 해주신 원장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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