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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원장님...^^ 한달하고...5일전에 수술한 선정이예여~ 그때~ 수술할려고할때... 완젼 떨려가지고... 수술실 들어갈때까지만 해도.. 할까...말까... 고민 되게 마니 했는데... 이젠... 하길 잘했다고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제 모습을 보면..너무 만족해요... 진작에 할껄... 왜 이제서야 했는지..ㅋㅋ 그때.. 할때두... 디게... 떨려가지고... 불안하기도 하고.. 그땐 왜그랬었는지...ㅋㅋ 수술 끝나고 나서도... 아파가지고... 움직이는것도 힘들드라구여 한.... 4일~5일을 혼자서 눕지도... 일어나지도 못했어여~ 근데.. 이제는 혼자서도 잘 움직이고.... 제가 원하는 가슴이 되어서 그런지... 너무 만족입니다... 조금 큰감이 없지않아 있는데... 아직 붓기가 남아있는거라고 하시니까... 조금더 빠지면 더 자연스러워 질꺼라고 하시드라구요~ 음.. 촉감도... 아직은 이물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이것도 점점 더 좋아질꺼 같아요... 하루하루 만져볼때마다 다르드라구여~ 호호호... 치료할때마다 와서 신경써 주신 케어실 선생님들이랑... 실장님들도.. 오셔서 이것저것 신경도 마니 써주시고... 원장님도 너무 친절하신거 같아요... 그래서 가슴이 작은친구가 하고 싶다길래~ 여기 병원 소개시켜줄라구요~ 얼굴보단... 가슴이 이다보니.. 조금더 신중해지는게 있드라구요...ㅋ 그래서 담주에나 친구랑 같이 상담받으러 갈께요~ 여러모로~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친구 가슴도 노종훈 원장님이 해주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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