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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확대 수술한지 3달째 경과보러간 김영희 입니다.
수술후 시간이 제가 생각 했던것 보다 빨리 지나갔어요.
사실 수술후 모양이 어떻게 나올까 상당히 궁금 했었거든요.
지금 크기는 원했던 큰 사이즈로 유지 하고 있으며 부기는 다 빠진것 같아요. 저는 가슴이 하도 작아서 스트레스가 심했기 때문에 수술전 원장님과 상담할때 아주 큰 사이즈를 원했었거든요.
수술전에 속옷을 미리 사둔 사람은 아마 저 밖에 없을 거예요.
엄마는 너무 크지 않냐고 하시는데 저는 맘에 꼭 들어요.
여기서 더이상 작아 지지 않고 그대로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는 케리비안 베이에 다녀 왔어요.
가슴이 크니까 좋은게 한 두가지가 아니예요.
수영복도 얼마나 잘 어울리는데요.
저를 위해서 수술을 해주신 노종훈 원장님 정말 감사드려요.
꼭 보답 할께요.
감사드립니다.
여름에 더위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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