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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1월 19일날 수술을 받았었습니다.^^ 처음 수술대를 발견하고 몹시 긴장되고 무서웠습니다. 아플까? 얼마나 아플까?!!!! 이런 생각을 하고 수술대에 누웠습니다. 눈을 떠보니 수술이 다 끝나고 회복실에 제가 누워있었습니다. 정말 한지도 모르게 끝나버렸습니다. 하지만 수면마취에 깨어나는게 많이 힘들었습니다. 집에 와서 밤을 꼬박 새어버렸습니다. 도저히 숨이 않쉬어져 잠을 잘 수가 없었거든여....^-^;; 몇일이 지나고 제 얼굴을 보니 많이 놀랐습니다. 솔직히 돼지 같았거든여...^-^;;코가 돼지코가 돼어있더라구여... 그래서 원장님께 말씀드렸더니 수술은 잘됐다고 하시더라구여... 그래서 붓기가 빠지길 기다렸습니다. 2주가 지나고 보니 코와 이마의 붓기가 많이 빠지고 나니~ 역시 돈들인 보람이 있구나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병원에 계신 언니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조금은 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꺼같애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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