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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어제인 8일날 왜케 기분이좋죠? 키키키... 넘좋아서 잠도않와여 >_< 수술시간은 4시였는데 ^^ 준비하는시간이 있다구하여 3시까지 오라구하셨는데...헤헤헷.. 제가.. 3시까지 간다구했다가 좀늦장을부려서.. 3시반에 도착한다구 전화를 드리고 도착했었어요.
늦장을 부리다보니.. 준비하는시간이 1시간좀 넘드라구요 ^^ 맨처음 병원에 도착해서 수술 바로 들어갈까봐.. ㅠ-ㅠ 걱정했는데 사실 기다리고 준비하는시간이 있어서인지.. 긴장하면 울렁울렁 하고.. 신경이 쭈삣쭈삣 스는데.. ㅋㅋㅋ 기다리다보니~덤덤하드라구요 ^^
수술은.. 6시 다되서.. .들어가서... 올라가자마자 가그린하구 수술실에.. 들어가게되었죠~ 저는 수술복 입을줄알았는데 평상복입은 상태에서 수술을하더라구요 눕는데.. 이빨이 덜덜덜 하는데.. 옆에서.. 손도잡아주시고.. 진짜.. 넘고맙드라구요..기다릴때부터 신경두 써주시고.. 성함이알고싶은데 오늘가서 물어봐야겠어요.. ^^ 수술대에 눕자마자.. 안정제 놓고.. 링겔꼽고.. 수면마취하는약 넣는다고 말씀해주신뒤.. 진짜.. 잠안오고 깰까봐 무서웠는데 헉.. 나도모르게 필름이 끊기고 정신을차려보니.. 수술실이아닌.. 병실에..옮겨져있더라구요 ^^
아픈건 전혀보르겠구요 깨고나서.. 화장실갔는데 ㅋㅋㅋ 진짜.. 음주를약간한듯한.. 근데.. 어질만하지~ 고통은없었어요~ 괜찮드라구요 ^^
지금.. 새벽.. 6시 랍니다~ 코랑 눈밑지방수술을해서 눈에 냉찜질 넘열심히하다보니.. 밤이꼴딱.. ㅋㅋㅋ -_- 이러다.. 더않좋아지려나... 잘못자면.. 코.. 다칠까봐서요~ 제가.. 자면.. 엄하게 자거든요.. 제자신을..못믿다보니~ 풉
아그리고..전.. 4시간전.. 금식이였는데.. -_- 한끼도안먹고.. 혼자갔답니다. ㅠ-ㅠ 슬펐지만~ 그래도 4층에서 잡지보면서 기다리면서 이쁜 실장님과~ 간호사님께서 말도 붙여주시고... 말이어딥니까~ 기다리는게 않쓰러워 보였는지 작은말이지만~ 신경써주는것같아서 맘도따뜻했답니다~
아그리고~~ 정신있을때는 몇분뵙지는 못했지만~ 이민구원장님과 정태영원장님께 감사드려요 긴수술시간동안 고생많으셨어요 ^^ 그리고 실장님과 간호사님들도 감사드리구요~~^^
=ㅂ= 11시에 뵈러갈께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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