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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가을이네요 한참 장마때 지방이식으로 팔자랑 콧등세웠는데 벌써 2차 이식했네요. 느낌은 1차때보다 아프지도 않고 붓기 휠씬덜하고 일단은 멍도 덜 들었다는 말씀..ㅋ.. 근데 좀 아쉬운건 빼논 지방이 적어서 다시 뺐다는거예요 무서운 수술대에 다시 올라서 긴장하고 떨었는데 1차때보다 빨리끝나고 덜 아파서 참을만했어요. 현재는 콧등이 많이 높아서 붓기빠져봐야 알거 같은데 1차때 한것도 괜찬게 빠졌는데 이번엔 어떻게 빠질지 궁금하네요. 그럼 붓기빠지면 다시 후기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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