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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쪽 눈을 닮아서 작고 쌍꺼풀 없고 앞에 막혀있는 전형적인 동양인 눈이었지요,
코는 오똑한 편이고 얼굴형도 갸름해서 눈만 하면 예뻐지겠다는 소리를 24년동안 들어오던 끝에 드디어 결심을 하고 병원을 찾아 그저께 앞트임과 매몰을 했습니당
간호사 언니들이 너무 친절하게 편하게 해주셔서 마음 편안히 먹을 수 있었구요 첨에 수면마취해서 하나도 안아팠구요, 원장님께서도 찬찬히 꼼꼼하게 잘 해주셨어요~
앞트임한 거 하나도 안 아프구요 멍은 좀 들었는데 냉찜질해주니까 붓기도 빨리 빠지고 지금 이틀 됐는데 서서히 자리를 잡네요 벌써ㅋ
다들 겁내지 마시고 빨리 결정하셔서 예뻐지세요! 실밥 풀고 싶어요 빨리ㅋ 31일날 푸는데 언제 기다리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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