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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자유로운 몸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없어 토요일날 수술받고 월요일날 출근했는데..좀 힘이 들었어요.
휴가내기 어려운데 수술을 결심하고 나니까 마음이 조급해져서 상담받으면서 바로 수술예약하고 수술을 받았었습니다.
2틀정도 더 시간이 있었으면 그다지 직장생활에 무리는 없을 것 같구요..
저처럼 수술이 무섭다거나 ,많이 아플까 봐 걱정하시는 분께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
어영부영 하지말고 고생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얻어지는 것이 없으니 수술받고 나서의 몇일간의 아픈 것을 참고 견디라구요,
그다음은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거든요.
남의식도 않되어 좋고 수술한 티않나서 좋구요..
저는 보형물로 했는데 친구들이 촉감이 좋대요..ㅎㅎㅎ
병원에 가시면 상담실장님이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시구요..
원장님이 본인에게 맞는 보형물의 크기도 정해주어서 몇 정도의 보형물을 넣을까 혼자서 고민하지 마시구요...
일단 가서 상담 받아보고 결정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4분 원장님께 수술을 잘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병원의 우수함이 성형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잘 전달 되기를 바라구요...
나중에 유방암 검진도 해주니 그때 다시 원장님들을 뵐 것 같아요..
추석 잘 보내세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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