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25일 전에 수술받은 학생이예요.
어릴때 부터 심하게 마르고 너무나 약골 체질이라 컴플렉스 였는데 부모님이 이해를 해주시고 돈도 많이 들어서 죄송했지만 무리 없이 해주셔서 정말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이 병원을 선택한 건 엄마 친구분이 이 병원에서 수술을 먼저 받으셔서 엄마가 안심이 간다고 해서 이 병원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엄마 친구분도 만족하신다고 얘기는 들었어요. 수술받고 나니 처음 일주일은 많이 많이 힘들어서 허리가 안 펴지고 팔도 로봇트처럼 잘 안올라 가서 힘들었는데 지금은 팔 쓰는 거나 외출해서 친구들 오래 만나고 와도 힘드는 걸 모를 정도로 회복이 된 것 같아요. 아직 까진 가슴이 수술한 티가 많이 나는데 원장님께서는 원래 볼륨이 없어서 더 그렇다고 하시긴 했지만 어색하고 밑부분이 딴딴하게 느껴지네요.시간이 지나면 많이 달라지리라 믿고 올여름은 친구들과 동해안으로 놀러 가기로 해서 잔뜩 흥분하고 있어요. 이쁜 수영복 입고 놀 생각하니 정말 뿌듯해요.
원장님과 두분 실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