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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그렇지만 고민을 한지 3-4년 정도 됐어요. 남보다 가슴이 심히 작다는 비운을 갖고 얼마나 많이 슬펐었는지. 지금은 수술하고 3개월 되어가는데 날마다 날마다 하길 잘했다 진작 할것을 ..... 이러한 생각들이 자주 듭니다. 처음에 좀 고생은 되었지만 그런건 아무것도 아니고 지나고 보면 결과가 좋으니깐 다 잊게 되어요,
안전하게 수술받고 사후관리까지 안심이 되도록 잘해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하고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저 아는 동생이 다른 병원에서 10일 먼저 했었는데 지금도 후회하더라구요.처움에 핏물이 안에 계속 생겨서 모양 되게 웃겼거든요.
전 그런거 없이 지나갔고 크기도 딱 맘에 들고 촉감도 넘 좋아요.
선생님들,실장님 그리고 관리언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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