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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전에 사각턱이 너무 시러 수술했었습니다. 턱을깍고 부기빠지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그러면서 살을빼니 광대뼈가 너무 튀어나와 보이더라고요. 머리로 카바해서 다니다가 바람이라도 불면 너무 싫은거에요. 또 제가 승무원준비하느라 머리도 단정히 올려야하고요. 그래서 다시 수술하게됬습니다. 턱했을때 너무 만족해서인지 이번에도 김헌곤 원장님 찾아왔습니다. 이제 한달되어갑니다. 아직 붓기는 다 안빠졌어요. 근데 지금도 좋아요. 살짝 붓기있으니까 어려보이네요^^ 이젠 자신있게 머리 묶고 다닙니다. 얼큰이라는 별명으로 학교다닐때 무지 괴로웠는데 지금 무지 좋아요. 너무 감사합니다. 많이많이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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