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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반전에 여기서 확대 수술 했어여. 나이가 들수록 배는 통통해지는데 가슴은 살이 안오르고 영 몸매가 마음에 안들어서 고민고민하다가 저질러야 겠다하고 맘먹은게 3년인데 선뜻 내몸을 맡길 병원이 없더라구요. 직접 상담을 다녀 본곳은 3군데 이고 인터넷으로 정말 홈피들을 다 들쑤시고 다녓어요. 병원마다 특색이 있는 건 같은데 딱 끌리지가 않더라구요. 이 병원은 편안함이 느껴졌어요.그리고 수술후체크도 세심하게 하시더라구요. 수술하고 3일은 좀 힘들더니 4일째 부터 많이 좋아져서 일도 할 수 있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그때 기억들을 많이 잊어 버렸네요. 지금은 옷입을 때 너무 좋아요. 확실히 가슴이 봉긋하니 라인이 살아 보이더라구요. 어제는 원피스를 샀는데 점원이 가슴이 있어서 라면서 좀 과감한 옷을 권해 줬는데 너무 이뻐서 그냥 샀어요.아! 수술 후 내가 달라진 쾌감이 저절로 느껴 지더라구요. 사우나도 갔는데 잘 몰라 봐요. 수술한 티가 안나나 봐요.후후후!!! 아픈 건 정말 순간이예요. 내 생활과 사고 방식이 너무 달라져서 남편도 더 좋아해요. 하고 싶어도 용기가 안나서 고민많이 하는 분들은 용기를 내서 해보세요. 왜 이런말은 썼는지 혼자만의 야릇한 쾌감이 분명 생길 꺼예요. 세상이 달라졌어요. 원장님 그리고 실장님과 직원분들 다 고맙습니다. 항상 고마워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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