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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들어 날아오를 것 같은 기분이여~~~~ 전에 수술받았는데 넘 작고 촉감이 안좋아서 너무 후회했뎄어여. 그냥 살다간 내가 병이 날지경일것 같아서 엄마를 설득하고 설득해서 재수술을 받았댔지요. 지금 14일 짼데 너무 신기해여 ㅋㅋㅋ 정말 실장님과 원장님 말씀처럼 아프지도 않고 (재수술은 안아프데요.) 촉감도 넘 좋고 뭣보단 내가 원하는 사이즈라 옷입어도 넘넘 이뻐요. 수술이 넘 잘되서 넘 행복해요. 앞으로 연예인되는 게 희망인데 오디션도 합격한 후라 더 늦기전에 해야겠다 싶었는데 참 잘한 것 같아여.~~~~~~ 더 자신감있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 싶구요. 저를 이렇게 더 멋지게 만들어 주신 이민구 원장님,이실장님, 맛사지 해주신 선생님 너무너무 고맙구요.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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