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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에 식염수로 수술했었구여 식염수가 빠지는 바람에 짝짝이여서 7월 1일날 재수술했습니다. 식염수때보다 촉감은 진짜 진짜 좋아여 진짜 제 가슴같구여 크기도 넘 맘에 들어요. 재수술이 유두 절개를 했는데 겨드랑이 상처는 반팔 입으면 티가 나서 전 이 유두절개가 훨 좋은거 같아여 그리고 무통마취주사때문인지 수술한지 모를 정도로 통증은 거의 없었습니다. 노종훈 원장님께 감사드리고요 참고로 턱도 같은 날 받았는데 진짜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만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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