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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후기를 쓰게 되네요...ㅋㅋㅋ 가슴 수술한 첫 날 생각하면 아직도 생생한데.. 그래도 시간이 가긴 갔네요...^^; 저는 키가 155cm에 몸무게가 45kg이거든요... 사실 맘 같아선 정말 크게 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되면 감촉도 안 좋아지고 수술한 티가 너무 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 의사선생님 께서 220을 제안 하셨는데 저희 엄마가 너무도 간절히 원하셔서 240을 했어요...
태어나서 처음 수술을 해봐서 첫 날은 병원에서 있는것 조차 너무 답답하고 아팠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 지다보니 참을만 해요... 마사지도 수술 후 일주일 지나서부터 꾸준히 열심히 다니고 있구요...
사실 집에서 하루에 네번은 마사지 꼭 해야 하는데 그거 참 힘들거든요... 근데 6개월까진 열심히 해줘야 구형구축이나 다른 부작용 안 생긴다고해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어요... 얼른 3개월 지나서 예쁜 속옷 입고 싶네용...
저는 체구도 작은 데다 가슴도 너무 작아서 굉장히 불만이 많았는데 가슴수술하고 나서 자신감이 생긴거 같아요...(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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