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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딸아이의 가슴이 너무 빈약하여 고민하다 강남의 모 병원에서 94년 수술을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손으로 만지면 비닐이 만져지는것 같고 쭈글 쭈글해져서 많은 걱정을 하다
결혼을 앞에 두고 그냥 있을수 없어서 다시 재수술을 생각하고 작년 12월 선생님께 상담하고 자신감이 가득한 신뢰가 가는 말씀에 결단을 내려 작년12월27일 가슴 재수술을 했는데
재수술은 처음 하는 수술보다 더 어려우셨을텐데도 절개부위도 겨드랑이로 다시 해 주셨고 모양도 아주 자연스럽고 예쁘게 되서 너무 만족 합니다.
다른 병원 여러곳 상담 했을때 선생님들의 말씀이 1차 수술 때의 식염수백 제거 해야 되서 부득히 유두나 가슴 아래부분을 절개 한다고 해서 많은 걱정을 했었는데 미혼인 점을 많이 배려하셔서 겨드랑이로 모두 해 주셔서 외형적으로도 완벽 해요. 다른 재수술 하려하는 분들께 적극 추천 해드리고 싶습니다
작년에 메일 드릴때는 너무 많은 걱정을 했었는데....
이민구 원장님 그리고 상담해주시던 상담부장님 친절하시던 간호사님~ 늦었지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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