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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0날에 둘다 수술을했어여 둘다 마취를 해서인지 그리 아프지는 않았지만 조금 따끔거리드라구여 참을정도구여. 막상 수술대에 누워보니 무섭고 잘안되면 어떨까 생각도했는데 맘편히먹고 누워있으니까 시간이 해결해주더군여. 간호사언니들하구 실장 언니하구 넘 친절해서 처음에는 민망했는데 편하게 대해주시니까 부끄럽지도 않드라구여*^^* 의사선생님께서는 자상해 보이시고 귀여우시고 수술고 잘하시구~ 굿이에여!!ㅋㅋ 지금 수술한지 8일정도인데 겨드랑이는 다아물었지만 아직도 조심스레 움직이고있구여 코는 제가 붓기랑 멍이 별로없는타입이라서 벌써 붓기가 다가라앉아서 티 안나게 자연스러워여 다들 이쁘다고 의사선생님 넘 잘하신다고 칭찬이 자자해여 ㅋ 담주에 귀 실밥풀러갈껀데~ 담주에 뵈여~고맙습니다~ 싸이월드에 사진 올렸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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