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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3개월후... 이런데 글 남긴는거 귀찬다고 생각했는데.. 기분이 좋아 싸이트 들어왔다 남깁니다. 성형후, 친구들... 특히 가끔만나는 동창들 만나기가 좀 쑥스럽더라고요. 그런데 어제 동창회가 있었어요. 오랜만에 나갔죠! 근데 난리가 났어요~ 너무 예쁘다고.. 수술한거 같지않고 원래 그 얼굴같이 넘 자연스럽데요~ 서로 병원어디냐고...선생님 덕분에 저 요즘 거울보는게 넘 좋아요! 아마 제 이름말하는 친구들 갈꺼에요. 저한테 해주셨던 것처럼 친절하게 이쁘게 해주세요!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참. 실장님과 간호사 언니들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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