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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싸이트 놀러왔어요. 수술하기 전.후에는자주왔는데... 이제 완벽히 붙기가 다빠지고 기쁜맘에 왔어요. 선생님두 반가우시죠^^* 턱이 사각이라 여름에도 시원하게 머리한번 제대로 못 묶었는데 ㅠ.ㅠ 이젠 바람에 머리가 날려도 고개를 안숙여도 되고..특히 남친앞에서요. ㅋㅋ 사진찍어도 넘넘넘 이쁘게 나와요. 첨엔 부어있는 모습이 시러 수술괜히했다. 부기안빠지면 어쪄지 무지 고민했습니다. 그 덕에 선생님하고 실장님께 의뢰까지..ㅎㅎ 그땐 왜 그랬는지. 이렇게 이쁘게 될껀데.. 지금생각하면 쫌 챙피해요. 늘 끝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상담해주신 선생님과 실장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새복많이 받으세요! 절 이쁘게 만들어주셨으니 아마 2007년엔 더 많은복 받으실꺼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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