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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저 아시죠?
너무도 수술이 잘된것 같아서 기분이 넘~ 좋습니다. 저 수술하기전에는 마음이 너무도 우울해서리 거울만보면 죽고싶었습니다. 오전에 실밥제거하고 집에 돌아와서 거울을 쳐다보며 예전처럼 예뻐진 제 얼굴을 보면서 마음이 편안하며 즐겁습니다.
원장님~ 제가 왜! 진작 여기 병원을 몰랐는지 원망스럽습니다.
깔끔하시고 매력적이며 수술또한 실력이 있으신 원장님~ 관악구에서 오래오래 병원이 번창하시고 건강하세요.
※수술후기란에 글올리려고 했는데 압구정클리닉이 나와서리 상담 게시판에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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