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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수술을 했구요 지난주에 3달째 경과보고 촉감하고 겨드랑이 체크하고 왔어요. 수술을 하기전에 무서워서 계속 미뤄 오다가 상담 받으면서 용기를 내서 수술을 했고 엄마는 사실 다른 병원에서 수술을 하자고 했는데 제가 우겨서 그 병원에서 수술을 했고 지금은 엄마도 대단히 만족을 하세요. 원장님이 꼼꼼이 체크를 해주시고 세심한 부분까지도 신경써 주셔서 안심이 되었거든요. 수술은 생각보다 시간도 짧고 통증도 제가 주변에 한 사람들이 얘기 했던것 보다는 덜 아팠던거 같아요. 수술하고 다음날 원장님이 보형물을 누를때는 아팠는데 그 뒤로는 괜찮았어요. 지금은 동생도 겨울 방학때 수술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동생이 제 가슴을 보고 많이 부러워 하고 있거든요. 요령이 생겨서 요즘은 마사지를 줄이고 있는데 실장님은 더 하라고 하시던데 6개월째 찾아 뵐께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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