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장님 드뎌 수술하고 한달째 사진찍은 모습을 봤어요. 기대반으로 봤는데 정말 크더라구요. 수술전에 찍은 사진은 저에 가슴이 아닌것 같아서 오히려 이상하고 어색 했습다. 부기가 있는것 같은데 큰 것이 좋다고 주위에서 하도 그래서 나름데로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어요. 수술은 생각보다 금방 끝났고 병실에서 어느순간에 제가 내려와 있더라구요. 수술실에서 주사 맞고 잠들고 나서는 아무 기억이 없고 오히려 편했던것 같아요. 큰 고생이야 정말 3일이 지나면 아무렇지도 않아요. 마사지는 열심히 했구요. 실장님도 만족 하셨어요. 2달째 또 보시자고 했으니까 그때 글을 또 남길께요.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