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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술하고 오랜 만에 후기를 올려 봅니다.
저번에 한번 7일째에 올린적이 있거든요.
지금은 거의 4개월 정도 되었어요.
수술전 고민을 하도 해서 막상 수술 결정은 당일와서 검사와 상담과 가장 빠른날을 받았어요.
시간이 금방 지나 간것 같아요.
현재 가슴 촉감은 좋아요.
내일 병원에 들려서 체크 받기로 했어요.
저는 다른 분들 보다는 통증도 참을만 했구요 수술이 끝나고 병실에서 오히려 웃었더니 간호사들이 잘 참는다고 하던데요.
지금은 무엇 보다도 브라를 내가 원하는 사이즈로 할수 있어서 아주 기분이 좋아요.
옷입으면 실루엣이 살아 있다고나 할까'''' 그래서 옷도 여러벌 구입 했어요. 수술하고 외모도 더 신경쓰게 되네요.
수술 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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