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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슴 확대를 했어요... 언제나 작은 가슴이 컴플렉스였구여 요새 왜이렇게 가슴이 큰 여자들이 많은지....ㅠㅠ 특히 해수욕장 같은데 놀러가면 전 수영복두 못입구 티하나 입구 놀구있으면 비키니에 가슴빵빵한 여자들이 넘 부러웠어요... 게다가 남편시선이 그리루 갈때마다 얼마나 얄밉던지.. 큰맘먹구 수술했죠....^^ 남편은 뭐할려구 하냐구 하지만.... 그러면서 왜 다른 여자는 쳐다보는지... 비키니 입을 일도 없구.. 괜찮을것 같다 싶어서요... 첨에 얼마간은 그래도 아프더라구여...ㅠㅠ 남편은 옆에서 킥킥 웃기나 하구 도움두 안되구....정말 더 미워죽겠는거 있죠.... 내 가슴 커지믄 지도 좋을거믄서...ㅋㅋ 그래도 미안했는지 맛사지 할때는 도움이 되더라구요.... 내가 할때보다는 더 나은듯... 나중에는 재미 붙였는지 아주 좋아하던데요...^^ 첨에는 내 가슴이 아닌것두 같구 조금 어색하던게 이제는 아 내가슴이구나 좋아라 하구 있죠....^^ 크기 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가슴이라서 넘 이뽀요... 노종훈원장선생님께 무지 감사하고 있죠... 상담두 친절하게 해주시구...격려도 많이 받았구요... 이번에 느낀거지만... 단순히 가슴크게 한게 아니구요 부부관계두 더 좋아지구 장점이 많이 있는것 같아요... 뭐 아플때 옆에서 약올릴때는 미워 죽을것 같아두 그래두 힘들때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가슴 확대 하실분들에게 하고 싶은말은요 조금은 고생스러운 면도 있지만요 후회는 안한다는거죠...ㅎㅎㅎ 아무쪼록 이렇게 저에게 제2의 인생을 살아가게끔 해주신 원장님,실장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압구정 서울 성형외과가 번창하길 바랄께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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