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미키미니 입니다. 어느덧 수술한지 세달째를 접어들었네요~ 한달 두달 정말 시간은 잘가네요~ 이제 붓기는 정말 거의 다 빠진거 같구요. 음식도 다 잘먹구요~
아 얼마전에 정말 오랜만에 만난 언니가 있었는데요 제 얼굴을 보더니 왜이렇게 살이 많이 빠졌냐구~ 예뻐졌다구 운동하는거냐 연애하는거냐고 막 물어보더라구요 ㅎㅎㅎ 저는 그냥 요새 살이좀 빠져서 그런거라구 그랬더니 언니가 되게 부러워하더라구요 ㅎㅎ
잘안찍는 셀카도 요샌 많이찍고 ^.^ ㅎㅎㅎ
한달,두달,세달째 지금 사진올리는건데요~ 너무 자주올린다고 뭐라고 하시지마세요>.<ㅎㅎㅎ
+ 자주묻는 질문중에 ① 볼처침은 현재 없어요 보시다싶이 너무탱탱하니 볼살이 ㅎ ② 많이 아프시냐 고 여쭤보시는데요 아픈건요, 안아프다면 거짓말이겠죠? 하지만 윤곽 수술을 결정하시는 분들이라면 어느정도 감안은 하실꺼라고 생각해요. 수술 당일날은 좀 힘들구요. 다음날 피호수를 빼는데 피호수를 빼면 어느정도 편안해 진답니다. 다들 2~3일은 좀 아플꺼라고 하는데 정말 그정도 고생하시면 그후로는 수월해 지실꺼예요~ 잠깐의 아픔으로 평생 이뻐질수 있는건데 그정도 못참겠어요?^.^ 그리고 다들 이렇게해서 이뻐지는거구나 생각하면 자기자신도 견딜수 있답니다. 화이팅 -!
그외에 궁금하신점은 쪽지보내주시거나 댓글로 달아주세요 ^.^ 자세한 수술후기및 사진은 제 아이디를 검색하면 한달,두달째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벌써 2009년이네요!~ 작년의 안좋았던 일들은 다 잊어버리시구요. 새해에는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랄께요 - 새해복 마니 받으세요 ^.^
차례대로 수술전, 1달째, 2달째, 3달째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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