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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가슴확대 수술을 했습니다. 혼자가서 겁도없이 수술대에 누워버렸습니다. 수술후 깨어나서 첨엔 비몽사몽하더니 1시간쯤 흘렀을까? 그때부터 너무아프더라고요..너무아파서 목소리도 제대로 안나오고 혼자온걸 무척 후회했습니다. 주위를보니 친구나 가족들이 모두간호하던데..ㅎㅎ 하지만, 벌써 17일째 지금은 직장생활도 조심은 하지만 무리없이 하고 있습니다. 목욕탕에 갔는데 아는사람들은 예쁘게 됐다고 모두 말해주니 기분도 업되고, 올부터는 자신있게 살수있을것같네요 벌써 여름이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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