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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1남1녀를둔52세주부입니다. 큰아이낳코 나서 대중탕을 이용해본지가 손 으로 꼽을 정도예요. 대중탕을 갔다오는날은 어김없이 후해를합니다. 모든사람들시선이 저에가슴으로향하지요. 몸은젊은데 가슴은할머니야! 하고 수군들데곤하지요. 글레머스 한여성을좋아하는 남편이급기야 바람을피우고 집을나가서 다른여자와 살림을 차린지가 벌써7년째가 됐어요. 부끄러워 자식한테도 감추고 살고있어요. 수술을하고 싶어도 금전적인 여유가없어서 지금까지 참고지냈어요. 용기내서 글올립니다. 도와주시면감사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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