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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광대는 흔히 말하는 45도 광대라고 생각이 드는데,
사실 광대를 손대면, 저의 이미지나 (나름 광대가 귀여운 인상을 주는 것 같거든요) 시술후 관리(많이 덜렁대는 편이라, 잘 넘어지고, 경락 마사지또한 받는 것을 좋아합니다...) 에 있어 고민입니다.
하지만, 살짝 드세 보이는 경향이 있고, 코가 낮아서 광대가 살짝은 들어갔으면 하긴 해요...
그건 직접 보면서 상담을 해야되겠지만요 ;;;
그렇다면, 궁금한 점은...
1. 광대가 그리 크지 않는데(좀 돋보이긴 합니다.) 턱수술 만으로도 부드러운 인상이 나올 수 있을 까요??
2. 광대를 수술한다면, 뼈에 핀(?)을 꼽는 다고 들었는데요.. 그렇다면 그 잘려진 두 뼈조각이 핀으로 고정시킨대로 뼈가 자라서 붙는 건가요?? 아니면, 그저 정말 스테이플처럼 뼈를 고정하고만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만약 후자라면 그건 어느정도의 힘까지 버텨낼 수 있나요??
3. 광대와 턱까지 모두 수술 한다면 수술비는 어느정도이며, 시간은 어느정도 걸리나요?? 그리고, 정상적인 생활은 언제부터 가능할까요?
4, 제가 지금 턱 보톡스를 맞은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턱의 근육이 모두 제자리에 돌아온 다음, 상담을 하는 것이 낫겠죠??
궁금합니다. 답변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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