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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주 를 생각하고 있읍니다. 팔자 주릅이 제일 신경쓰이는데.....바로 일상 생활에 복귀할수 잇다는 말에 제일 솔깃하네요.
문제는.... 제가 8월 여름휴가 때나 방문을 할수 있을꺼 같은데요. 여름에 시술 같은거 하지 않는다는 설이 잇잖아요.. 날씨가 더워서 덧날수 잇다는 말때문에... 이 미스주는 그런것과 관계가 없는것인지???? 또 하나의 질문은... 마취를 하지 않고... 한다고 하는데..동영상을 보면 무척 무섭습니다. 솔직히... 너무 무서워서..하고 싶은 맘과 그렇지 않는 맘이 오가 고 있습니다.
이 시술시 통증이 어떤가요???
제가 예전에...눈 아래에 황관종 시술을 받는데..미치게 아프더라구요...그 후론..통증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이 통증에 대한 두려운이 미스주에 대한 생각에 제일 제동이 걸리는 부분이네요...아 무서워....하고 싶은데..무서워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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