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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51세되는 주부입니다. 딸 결혼식을 앞두고 조금 젊어보이게 하고 싶어서 5주전에 실당김수술과 보톡스를 시술받았습니다. 보톡스는 이마와 눈옆 그리고 턱부위에 맞았구요. 실당김수술은 앞볼중심으로만 받았어요. 그런데 수술후 붓기가 빠지면서 양쪽 광대밑으로 움푹 패이기 시작한게 아직까지 없어지지않아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다음주 주말에 있을 딸 결혼식까지 없어져야 할텐데 그럴 것 같지 않구요. 웃는 모습도 굉장히 어색하고 억지로 웃으려고 그러면 그 부위가 바르르 떨리기도합니다. 병원에서는 다음주에도 변화가 없으면 그 부위에 필러를 놓아주겠다고 하며 반드시 파인부분이 정상으로 돌아올거라고 하는데 지금으로서는 변화가 없으니 걱정입니다. 원장님 이게 도대체 왜그런건지... 이렇게 된다면 실로 당기는 수술의 의미가 업는 거같아요.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네요.. 이부분에 필러를 맞아도 되는 건지.. 아님 실을 없애야 하는건지 답답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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