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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딸아이가 9살인데 쌍꺼풀이 없고 눈이 작은편입니다. 지난해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외모에 신경을 쓰기 시작하는데요 엄마는 쌍꺼풀이 있는데 왜 자기는 없냐면서 언제 쌍꺼풀이 생기냐고 거울을 많이 봐요. 저도 중학교때 안과에서 쌍꺼풀시술을 받았는데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자연스럽고 불편함이 없었기때문에 혹시 어린나이라도 가능하다면 딸아이의 자신감회복을 위해 시켜주고 싶은데 부작용없이 간단한 시술(눈매교정)이 가능할까요? 올 하반기에 아이아빠 직장때문에 미국에 가게 되는데 혹시 작은눈 때문에 놀림을 받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구요. 제눈에는 충분히 귀여운데 정말 고민됩니다. 사진을 첨부하니 이런 사례가 있었는지,,성의있는 답변 부탁드려요...비용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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