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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병원에서 수술 했구요.
첫수술이 11.01.07 절개로 했구요
재수술이 11.05.04 또 절개구요.. 재수술 하게된 이유는.. 라인이 덮여서 완전 풀린듯하고 라인이 반밖에 안와서 입니다.
또 한번 재수술은 11.10.07 했습니다. 이번엔 매몰로 찝었습니다. 이유는 라인이 또 반밖에 안잡히고 짧아서 입니다.
지금 한쪽눈만 3번째입니다..
근데 더 중요한건 쌍꺼풀 재수술 한지 얼마 돼지도 않았는데 보는 사람마다 "너 쌍꺼풀 풀렸어?","너 왜이렇게 쌍커풀 라인이 짧아?","야 너 다시해야하는거 아냐?" 이말입니다..... 지금 한쪽눈만 3번째 인데 한번 더 하다간 눈도 안감기겠어요 ㅠㅠ 저..정말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눈경련도 이러나구요.. 이젠 그 병원 가서도 재수술 못받겠고 진료도 못받겠어요 하시는 소리는 다 똑같고 맨날 표정은 또왔니.. 지겨운 환자 취급 하고.. 큰돈주고 눈 한번 했다가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거 주위에서 들어봤지 제가 이렇게 당할줄 정말 꿈에도 몰랐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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