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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눈은 사진과 같습니다. 보시다 시피 얼굴에 힘주고 사진찍으면 그나마 괜찮습니다. 그런데 항상 이렇게 유지가 되는게 아닙니다. 제눈에 아주 얇은 속쌍커풀이 있는데, 밤에는 안경 쓴 위 사진처럼 나름 괜찮게 사진빨을 받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얼굴이 부었을 때나, 한여름이 되면, 눈위가 처져서 속쌍커풀을 가리고 아주 눈이 아주 매섭게 보입니다.
지금 위에서 안경벗고 찍은사진이 있는데, 작년에 여름 호주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여름에 날씨가 더워지거나 공부를 오래하게 되면 되면 항상 눈이 피곤해 보이고 무섭게 보입니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말을 할때나 저절로 눈에 힘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제가 말할때마다 느끼는 증상이 의도치않케 눈을 꼬라본다고 표현한다고 하는 그러한 느낌이 드는데 제가 어떻게 조절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야기 할때 사람들이랑 눈을 잘 못마주칩니다.ㅜㅜ항상 첫인상이 무섭다는 소릴 많이 들었습니다. 또 웃을때는 눈위가 심하게 들리면서 약간 눈이 간사?하고 약간 나쁜사람하게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웃을때 눈에 힘을 주지 않고 최대한 참을려고 합니다. ㅡㅡ; 특히 눈을 위로 치켜뜨면 눈빛이 장난이 아닙니다.
일단 여러 성형외과 홈페이지를 돌아다녀보았는데, 이곳에서의 수술전/후사진을 보고 굉장히 느낌이 좋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됩니다.
홈페이지글을 읽어보니 여러가지 용어(절개,비절개 등등)가 많은 것들이 있던데 너무 복잡하게 사실 어떤게 나에게 해당하는 지 잘 모르겠습니다.
남자라서 성형외과 방문하기가 부담스러워서 많은 곳을 상담받아보지 않고 한두군데만 정해볼 생각입니다. 왠만하면 이번여름방학때 할 생각입니다. 저에게 어떤 시술법이 적당하고, 수술비용은 얼마나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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