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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쌍커풀액을 한지 한 1년 좀 넘었는대요. 거의 매일 했습니다. 일주일에 한두번?빼고는! 오래 다하보니까 짓물 같은것도 가끔 나오고 따갑기도 하고 세수를 하고 나오면 가끔은 부어있을때도 있었구요.. 그렇다고 쌍커풀액을 하지않은 모습이 너무 흉하다거나 하진 않습니다. 쌍커풀액을 오래 하면 쌍커풀이 생길 줄 알았는대 친구들은 거의 다 생겼는대 저는 살짝 아주 살짝 선만 그어져 있어요ㅠ 쌍커풀액을 많이 하면 눈이 처져서 매몰법을 못 한다고 들었거든요ㅠㅠㅠㅠ 제 친구는 저랑 거의 비슷하게 쌍커풀액 시작하고 저번 겨울방학때 상담하러 가니까 의사선생님이 막 화내시더니.. 조금만 더 늦었으면 절개 해도 안이쁠뻔했다고..하셨다더라구요.. 근대 다행이 매몰법으로 해주셨더라구요,, ㅠㅠ제주위에 절개 한 애들중에서 잘된애가 한명도 없어서요.. 매몰한 애들은 거의 다 자연스럽게 잘됬는대! 게다가 전 아웃라인으로 얇게 아주아주 자연스럽게 하고싶은대! 아웃라인이 성공하기 쉽지 않다고 들은거 같아서요.....ㅠㅠㅠㅠ 저는 진짜 매몰법으로 하고 싶은대.. 진짜 정말 절개를 하는 수 밖에 없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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