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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살이고 12월달에 매몰법으로 수술을 했습니다. 압구정성형외과에서 수술한건 아닌데요, 제가 수술한 성형외과의 말만을 믿기에는 위험성이 있을 것 같기도 해서 문의 좀 드립니다... 여우야 성형카페에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진과 같이 라인에 뾰루지같이 뭐가 났는데요. 처음엔 그렇게까지 크지않을때와 두번째로 다시 똑같은 크기로 났을때는 수술한 병원에 갔더니 짜면 된다고 곱이 낀 것 같다고 하더군요. 요번에 세번째에는 크기가 좀 큰 것 같아서 갔더니 실에 대해서 피부가 거부반응을 일으킨 것 같다고 뾰루지가 난 부분의 실밥을 빼내고 실밥을 빼내면 풀릴 수 있으니 학교가 방학 한 후에 절개법으로 다시 시술을 하자고 하네요.
맞는 말인가요...인터넷 찾아봤더니 조그만 것들은 짜면 된다고 하던데 저는 크기도 좀 있고...
1. 실에 대해 피부가 거부반응을 일으켜 염증을 일으킨 결과인가요? 그리고 흔한 일인가요? 2. 뾰루지 난 곳에 주사도 맞았습니다. 그런데 효과가 별로 없어요. 그렇다면 해결책이 정말로 절개로 다시 수술하는 것 뿐인가요...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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