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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은 2년전 한 쌍커풀입니다.
15일전에 재수술 받은 상태이구요.
두번째와 마지막 사진이 현재 모습입니다.
너무 이르다는 생각은 들지만 너무 답답해서요~
처음엔 라인이 너무 높게 돼서 속상했는데...
이젠 라인이 ... 완전 속쌍커풀..이 돼어버렸습니다.
쌍커풀 수술하기 전의 모습으로요..
비용도 비용이지만... 아직도 저렇게 눈에 테잎을 붙히고 다녀야 하니...
직장도 못나가고 있고..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네요..
잘한다고 소문난 강남 병원에서 했는데도 저렇습니다.
너무 화나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너무 심각합니다.
하루에도 몇번을 울게 되구요, 거울보는게 싫습니다.
방법이 있을까요?? 수술한지 보름째인데 재수술 가능할까요?
너무 화나고 미치겠어여...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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