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2006년에 코수술을하고 그해9월에 한차례재수술을했습니다.. 제가메부리코가 약간있었는데....깍는수술과 코끝놈이는수술을 했습니다~~ 처음상담받을때 의사선생님이 너무당당하시고 할려면하고 말라면 말라는식으로 말씀하셔서 꽤나 실력이 있는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코가컴플렉스가 심해 주야로2년간 틈틈히 돈을모았지요~~그정도로 간절히 원했기에 선생님만 믿고 바로 수술을 했습니다~~수술일주일후 실팝을 풀고 거울을 봤는데 깜짝놀랐습니다~~미간에 고어텍스가 들떴고 코끝이 내려가고...6개월뒤재수술이 가는하다하여~~그해9월에 했드랬죠..수면마취해달라했는데 안해도 됀다며 빨리끝난다고 하더라구여~~이게왠걸요..처음할때보다 더걸렸구 무서워서 숨도 못쉬구 정말 공포에 떨었습니다~~그래도 이뻐지는거니까...공포심과 숨이 막힐정도로 답답한것을 참았드랬죠....그리구 다시 실팝을풀고 여전히 코끝은내려가있었구요~~무서운마음에 더는못하겠더라구요~~근데 이게웬걸..사람들이 너는코만하면 이쁘겠다..그게 수술한거니??넌그코때문에 돈이샌다....넌코가너무 길다..남자갔다....너코가이상해~~등등 수많은사람들에게 코에대한지적을 받았고~~~점점 사람만나는게 싫더라구요~~그리구 이러다 평생 의기소침하고 제자신에 대한자신이 더더욱 없어져서 큰용기를내어 다시 병원을갔습니다~~ 근데 코끝이 내려갔다는거 의사쌤도 인정하더라구요~..자기는올릴만큼올렸는데 더는안된다고...고어텍스빼자고~~ 그리구 제가 다른병원에서 메부리코가 덜깍여서 코가 더 내려가보인다고 했더니...자기는 깍을만큼 다깍아다고 더는못깍는다고..그러시더라구요~~그럼빼면 벼튀어나온거 어찌냐고 물었더니 그건 깍으면된다고 ..못깍는다더니 말을바꾸네요~~ 그래서 저 다시수술하기무섭다고 했죠 ..숨도못쉬겠고..그랬더니 공황장애라고 정신과 가서 치료받으라고 자기가 할수 있는게 아니라고 미친년 취급을 하더리구요~~ 그래서 전신마취해달라고 했더니 ..그비용은 내가 다내라고..나도 그게 편안하다고 하고...부작용이 없냐 했더니 당연히있다고..그래도 어디 부러지면 다 전신마취한다고 ,,장담은못한다고 알아서 하라내요~~ 그래서 그럼 전 선생님이 두번이나 했는데도 안되니 다른분 한테 해달라고 했더니 이병원 자기밖에 없다고..그리고 공소시효가 3년인데 왜이제 왔냐고...그래서 어떻게 해주길원하냐고 하시더라구요~~근데 저 그 선생님이 너무 무서워요~~신뢰도 안가고 ..자기 합리화만 시키고..너무 무서워요~~수술하ㄱ다 죽일거 같아서요~~ 두번이나 망쳤는데 다시 해야하나요~~맨처음부터 넣치를말지 두번째때 빼던지 아무말안하다가 이제 찾아가서 이런 저런애기하는거예요??어떻게 해야하나요??정말3년이면 공소 시효가 끝나서 안해줘도 되나요~~정말 죽고싶어요~~저...도와주세요~~이럴때 다시 그쌤에게 해야하는지...너무 그분이 무서워요~~ 친구한테나가라고 막그러거요~~수술하기전이 더 얼굴조화가 맞아서 더 났더라구요~~~어떡해요..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