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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타 병원에서 23일전 이마+관자+팔자 지방이식 동시에, 눈밑 지방제거술(지방을 평평하게 펴서 다시 넣었다고 함)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방이식한것은 붓기가 많이 빠져서 괜찮은데, 문제는 눈밑지방제거한 부분입니다.
그 선생님께서는 눈밑에 지방이 심하지 않아서, 평평하게 펴서 다시 넣었다고 하더군요.. (지방재배치식(?)으로 했다며...)
지금까지도 눈밑의 붓기가 여전히 빠지지 않고 있습니다. 초반 일주일정도는 심하게 부었으며, 서서히, 아주 조금씩 빠지듯 싶더니, 2주째부터는 요지부동입니다. 눈 아래, 광대위쪽까지 두둥하게 부어있고, 지방을 뺀곳이 삼각형모양으로 다크써클처럼 퍼렇게 되어있습니다. (멍은 아님)
1~2주째 만져보았을때는 스펀지처럼 쑥~꺼졌다가 올라왔는데, 현재는 탱클탱클 탄력이 있습니다.. 꼭 자리를 잡은것처럼...
눈밑때문에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정도입니다... 눈매도 이상하고, 눈밑이 너무 심하게 두둥하게 부었기 때문입니다.
그 병원에서는 예상한것과 같이 기다려보라고 하는데... 거의 한달가까이 이지경이니...
1. 눈밑지방제거 (눈밑 지방 평평하게 넣음)시, 부작용이 있나요???] 2. 제가 붓기인지... 지방이 자리를 잡아 이렇게 된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3. 저처럼 붓기가 오래 가는 경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지방이식과 눈밑지방제거 수술이 비교적 간단하다고 하여 그냥 주변에서 했는데, 후회막심입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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