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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입니다. 10년전에 교통사고로 안면과 두개골이 많이 상해서 큰수술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1번의 신경외과 수술과 2번의 성형수술이 있었고 지금은 특별한 생활의 지장은 없습니다. 다만, 눈썹선이 죽어서 오른쪽 눈이 자꾸 쳐져서 눈에 눈꼽이 잘 끼고 자주 붓습니다. 특히 지난 겨울엔 눈이 안떠질 정도로 부었습니다. 안과에선 눈에 이상은 없고 이젠 쌍꺼풀 등, 눈 성형 밖에 없다고 합니다. 지방(춘천) 거주자인데도 이왕 하는거 예쁘게 하고퍼서 서울로 가야할까...고민입니다. 바보 같은 질문이지만 귀원에서 저 같은 경우를 접해보셨는지... 수술을 하게 된다면 내원 후, 며칠 후 정도 예약이 잡히는지... 회복기는 얼마나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수술을 해 봐서 그런지 더 걱정되고 무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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