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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읽다가 너무 와닿아서 상담하러온 고3여학생입니다. 1년전에 부평병원엘 갓는데 심한안검하수라고 햇습니다. 심한짝눈이라서 수술해도 차이는 잇을거라고 햇습니다. 그래도 너무 하고싶어서.. 두쪽다 반절개+근육강화를 햇습니다. 그런데 쌍커풀의 두께가 너무달라 재수술을 햇습니다. 오른족이 작은눈인데 너무 두께가 눈동자 반만 보일정도로 되서.. (왼쪽눈은 완전 평범하고 잘된눈...) 그 후로 재수술로 오른쪽앞트임+좀더잘라냇습니다. 그래서 지금 6개월 정도 지낫는데 주위에서 크기는 얼추 맞춰졋다고 그래서 좀 살만하겟구나 햇습니다. 그런데 점점 화나는게 오른쪽 두께가 너무 뒤집어져서 속살이 보이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고잇습니다. 그 병원에서 근육강화를 햇다고 2년을 기다리라고 하는데 제가 학생이라서 그런지.. 너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잇어요ㅠㅠ 사람 정면으로보고싶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 첨부할게요! 길게써서 죄송해요~좋은답변 감사드려요!!
1)압구정서울성형외과에서 다시 수술을 한다면 비용이 얼마정도 들까요..?
2)뒤집힘을 빨리 가라앉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급해여ㅠㅠ
3)속눈섭이 빳빳하게 위로 치솟으며 뒤집힘이 잇는데 이 점만 따로 수술할수잇는 방법도 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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