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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1세에 접어 듭니다. 결혼전에 두번의 지방흡입술을 받았습니다. 첫번째 지방흡입술 후 크게 효과를 보지못했습니다. 두번째는 엉덩이옆 새들백을 바짝 지방흡입하면서 부작용이 생겨버렸습니다. 제가 엉덩이 옆뼈가 튀어나온 체형인가봐요~~ 새들백을 바짝 지방흡입 하면서, 새들백 밑 허벅지 라인이 쏘옥 하고 우물파인것처럼 이상한 체형이 되어버렸습니다. 해서, 그 부위에 지방이식을 해서 교정을 하고 싶은데요. 물론, 지금은 살이 좀 쪄서 새들백부분이 뼈와 더불어 더 튀어나와 보입니다.
1. 지방이식을 하기 위해 지방을 흡입할때, 새들백 부위도 지방흡입을 할수 있나요? 2. 움푹파인 허벅지에 지방을 이식할 수 있나요? 3. 할수 있다면, 대충 몇개월 단위로 몇번정도 하게 될까요? 4. 지방 이식을 위해 보관해 두는 지방은, 지방흡입 한번으로 충분한가요? 5. 지방흡입할때 전신마취를 하나요? 아님, 국소마취? 아님, 수면마취? 무얼 하나요? 6. 지방이식할때는 마취를 하나요 안하나요? 7. 가격이 대충 얼마나 될지 알려주세요. 8. 수술흉터가 남나요?
기타 궁금한게 또 있네요.. 9. 제가 지방흡입할때 배꼽으로 수술을 했었거든요.. 아이를 낳고 뱃살이 팽창되니까, 배꼽이 늘어나면서 배꼽안에 수술자욱이 보여요.. 어떻게 배꼽을 수술자욱 안보이고 늘어난 배꼽을 원상복구 할수 없을까요? 10. 제가 피부가 굉장히 얇아요.. 유전적으로 동안인 집안이라, 아직 눈밑이 쳐지거나 지방이 두툼해서 그늘이 생겨 다크써클이 있지는 않아요.. 근데, 피부가 얇다보니 다크써클 부분이 항상 새카맣게 비쳐요.. 이거는 치료 방법 없나요? 지방이식으로 이것도 치료 가능한가요? 11. 제가 피부가 얇아서인진 몰라도, 다리가 항상 얼룩덜룩 하거든요.. 해서, 여름에도 반바지를 입을때에는 다리전체에 칼라로션을 바르고 다녀요.. 넘 귀찮아요.. 특히나 신경쓰이는건, 보라빛의 실같은 혈관들이 비쳐요.. 남들은 무슨 흉턴지 알아요.. 이거 치료할 방법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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