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밖으로 플라스틱같은 투명한게 삐죽이 튀어나와서 걸리적거리는데 이게 뭔지도 모르고 문의를 드리겠습니까.. 이런 실밥문제로 무조건 내원부터 할만큼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결론은 간호사님이 잘라내고 남은 실이 녹는종류의 실 같은건 아니고 덜 빼낸 실인거에요?.멀어서 쉽게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거리도 아니고 모레 병원가는 날인데 그날까지 더 아물어 버리면 큰일이다 싶어 방금 답변을 보고는 피가나도 흉터고 뭐고 핀셋으로 안나오는 걸 억지로 빼냈는데 오른쪽에 1센치나 되는 게 끄집어져 나오는 데 이틀이나 더 두었을땐 아예 완전히 박혀서 살을 찢어서 조취를 취해야 하는 상황인데. 이 플라스틱같은 게 대체 녹는 실인지 아닌지를 답변해주세요. 광대수술 후 귀앞에 절개부분말이에요. 왼쪽은 아직 안빠지고 아프기도하고 못빼고 있는데 이틀후까지 놔둬야하는지 어쩐지 답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