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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부터 풀로 쌍커풀을 만들어서 그런지 겉쌍커풀보다는 얇고 속쌍커풀보다는 좀두껍게 쌍커풀이 생겼습니다. 안풀리게 하려고 2007년 3월에 상담을받으러 병원에 갔습니다. 눈커풀이 얇아 매몰법으로 해도 된다고 하기에 수술을 바로 했지요. 하지만 8월쯤에 서서히 풀리기 시작하면서 속쌍커풀로 변하더군요. 병원에 찾아갔더니 다시 해준다면서 9월에 2차수술로 부분절개를 했습니다. 2개월 후에 절개한부분이 자꾸가렵고 딱지가 생겨서 딱지를 뗐는데 이상한 실이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쌍커풀이 완전히 풀려버리더라구요. 병원에 찾아가서 쌍커풀이 다시 풀렸다고 어떻게 하면 좋냐구 했더니 12월에 다시 해준다면서 그해 12월에 3차수술을 받았습니다. 물론 완전절개로 했구요.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지금현재 제 눈상태를 말하자면 , 눈을 감았을 때는 쌍커풀 크기가 크지만 눈을 뜨면 쌍커풀이 2~3겹으로 되어있습니다. 남들이 봤을때는 쌍커풀을 전혀하지않은 눈. 속쌍커풀인 눈이 되어버렸습니다. 3차 재수술을 해서 그런지 눈커풀에는 흉터가 남아있구요. 제 눈어떻하면 좋을까요. 만약 재수술을 하게 된다면 비용은 어느정도 인지 알려주세요.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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